이 페이지는 제가 지금까지 면접이나 주변 사람들에게 들었던 질문들과 그에 대한 답변을 기반으로 작성해 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제 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제가 자주 받았던 질문들과 그에 대한 답변을 공유해 보겠습니다.
먼저, 인터뷰 진행을 담당해주실 James님을 소개해 드릴게요.
안녕하세요 ㅎㅎ
방금 소개 받은 James입니다. 면접관 역할을 맡게 되었어요.
그럼, 시작해 볼까요?
Gitsunmin님, 간단하게 자기 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아;; 넵!
저는 2019년 부터 프론트엔드 개발을 시작해서 B2B 서비스를 주로 개발하고 있으며, 협업툴, 커머스 등 다양한 경험을 쌓고 있습니다.
아 그렇군요! 프론트엔드 개발을 시작한 지 꽤 되셨네요.
저는 Gitsunmin님이 왜 프론트엔드 개발을 시작하게 되었는지부터 이야기를 시작해 보고 싶습니다.
대학 전공은 응용물리학과인데, 어떻게 프론트엔드 개발을 시작하게 되셨나요?
사실 대학 전공은 응용물리학과였지만, 컴퓨터에 대한 관심이 많았어요. 그러다가 "전산물리"라는 전공과목에서 Python을 배우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한 흥미가 생겼습니다.
혼자 공부도 하고, 해커톤도 참여하면서 점점 더 프로그래밍에 빠져들게 되었어요.
우연히 "생활코딩"이라는 플랫폼을 통해서 프론트엔드 개발을 접하게 되었고, 사용자에게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하는 프론트엔드 개발에 매력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런 이야기가 있었군요!
전공과 다른 분야로의 전향은 쉽지 않았을 텐데, 굳은 결심이 필요했을 것 같아요.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었지만, 흥미있는 일에 집중하고 싶었습니다 ㅎ
혹시 전공자들과 함께 일하면서는 지식에 대한 격차나 기술적인 부분에서 어려움은 없었나요?
처음에는 기술적인 부분에서 격차가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그 격차를 극복하기 위해서 꾸준히 공부하고,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경험을 쌓았습니다.
또한, 동료 개발자들과의 협업을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기술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협업과 커뮤니케이션 능력도 많이 향상되었습니다.
그렇군요! 기술적인 격차를 극복하기 위해서 꾸준히 노력하셨군요.
어떤 노력들을 하셨는지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1 ~ 2년차에는 주로 온라인 강의와 책을 통해서 컴퓨터 공학의 기초를 다졌습니다.
그 이후로는 개인적으로 프로젝트도 만들고, TIL(오늘의 학습)을 작성하면서 지식을 정리하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이러한 습관들이 저의 기술적인 성장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꾸준히 학습하고 정리하는 습관을 통해서 기술적인 격차를 극복하셨군요.
그렇다면, 프론트엔드 개발자로서 업무를 진행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나 경험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특정 프로젝트가 기억에 남기 보다는
설계 단계 부터 참여하여 기획자, 디자이너 등 다양한 직군의 사람들과 협업을 하며 하나의 소프트웨어를 만들었던 프로젝트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그렇군요! 다양한 직군과의 협업을 통해서 소프트웨어 개발의 전 과정을 경험하는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 경험이었군요.
그럼, 그러한 프로젝트에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무엇이었나요?
아무래도 요구사항을 명확하게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설계하는 과정이 가장 어려웠습니다.
요구사항에서 누락하거나 개발적으로 불가능한 부분이 있을 때, 기획자와 디자이너와의 소통이 중요했습니다.
이러한 소통이 프로젝트 초기에 잘 이루어지지 않으면, 개발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되더라고요.
그렇군요! 요구사항을 명확하게 이해하고, 소통하는 것이 프로젝트의 성공에 중요한 요소라는 것을 잘 알고 계시네요.
맞습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요구사항을 명확하게 이해하고, 소통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