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과 생각을 공유합니다.
3편까지 만든 것은 정해진 시각에 정해진 일만 하는 서버였습니다. 이번 편에서는 밖에서 서버로 들어가는 길을 Cloudflare Tunnel로 내고, Ollama의 tool calling을 코드로 다루는 Discord 봇을 붙였습니다. n8n은 전부를 맡던 자리에서 내려와 정해진 시각의 작업만 맡습니다.
Docker 위에 Ollama와 n8n을 올리고, RSS를 읽어 로컬 모델이 정리해 Discord로 보내는 첫 파이프라인까지 이어봤습니다. 올리는 일은 compose 파일 하나로 끝났고 나머지는 전부 확인하는 일이었습니다. 설정한 값과 실제로 적용된 값이 다른 자리가 계속 나왔고, 그때마다 아무도 에러를 내주지 않았습니다.
비밀번호로 접속하던 서버를 키로만 들어가지게 바꿨습니다. 포트를 옮기고 fail2ban을 올린 뒤 Docker까지 설치하면서, 설정한 것과 실제로 적용된 것이 다른데 아무도 에러를 내지 않는 상황을 만났습니다. 그래서 이 글의 절반은 확인하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서랍에서 10년을 보낸 HP 노트북에 Ubuntu Server를 올렸습니다. USB 굽기부터 디스크 나누기, 덮개를 닫아도 안 꺼지게 만들기까지, 비서가 살 집의 골조를 세우는 과정입니다.
과거의 작업 방식을 되돌아보고, AI 도구를 활용한 현대의 개발 방식을 비교하며, 더 나은 개발 방식을 고민해보는 글입니다.
Cloudflare는 더이상 도메인 관리와 CDN만 하는 회사가 아닙니다. Cloudflare의 인프라 서비스와 그 활용 사례를 소개합니다.
프론트엔드 개발자의 풀스택 도전기와 클로드와의 협업 경험을 공유합니다.